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현대투자신탁증권 정상화를 위해 AIG컨소시엄과 정부가 현투증권에 공동출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자규모는 모두 2조원으로 AIG 측이 1조1천억원, 정부 측이 9천억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금감위는 이와함께 10월말까지 본 계약을 체결하고 11월말까지 출자대금을 납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투자신탁증권과 현대증권, 현대투자신탁운용의 경영권이 모두 AIG컨소시엄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이번 현투증권의 매각은 금융시장 안정화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부실대기업의 구조조정도 촉진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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