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이 중국 서부 대개발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에 철강재를 공급하게 됐습니다.
포철측은 최근 실시된 중국 '타림분지에서 상하이'간 파이프라인 건설공사 공급권 2차 입찰에서 열연코일 6만 톤을 판매하는 권리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후판제품도 2천 톤 정도를 판매할 수 있게 됐습니다.
중국 타림분지와 상하이를 잇는 공사는 총 연장 4천2백km의 가스 수송관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앞으로 2백만 톤 정도의 철강재가 필요하며, 이번 공급업체 선정으로 포철은 추가 입찰에서도 유리한 위치에 서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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