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고속철도공단은 오늘 경북 김천시 경부고속철도 모암 고가교에서 국내 최초로 회전공법을 이용해 길이 125M의 대규모 교량상판을 설치했습니다.
오늘 실시된 모암교 상판 회전공법은 교량옆에 상판을 만든 뒤 유압잭으로 이동하고 회전시켜 설치하는 것인데 4분에 25CM씩 움직여 설치됐으며 이 아치교는 고속철도 교량상판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긴 것입니다.
고속철도공단은 이 공법 때문에 최소 7개월 이상 고속도로의 차량 통행을 막아야 하던 문제를 해소하고 건설비도 37억 원쯤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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