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항공 안전 위험국으로 판정한 FAA,즉,미국 연방 항공청과 미국 운수성에 대해 아시아나 항공이 제재 철회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청원서에서, FAA의 결정은 국가의 항공기준에 대한 것인 만큼, 개별 항공사에 대한 제재는 철회돼야 하고 신규취항, 증편, 기종변경 등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5년간 사고를 낸 적이 없고 기체 보험요율이 세계 50대 항공사 평균치보다 앞서 기체의 안정성이 확인됐으며, 아메리칸 항공등과 제휴를 성공적으로 유지해온 점 등을 청원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곧 고위 임원을 미국에 파견해, FAA,그리고, 미 운수성 관리들과 관련 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