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를 버리던 공무원이 말벌에 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반 쯤 광주시 행남동 덕남정수장 소각장에서 정수장 직원 53살 최모 씨가 벌에 쏘여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소각장 지붕에 호박 크기의 말벌집이 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최 씨가 쓰레기를 버리다 말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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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버리던 공무원 벌에 쏘여 숨져
입력 2001.08.23 (15:17)
단신뉴스
쓰레기를 버리던 공무원이 말벌에 쏘여 숨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지난 21일 오전 11시 반 쯤 광주시 행남동 덕남정수장 소각장에서 정수장 직원 53살 최모 씨가 벌에 쏘여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소각장 지붕에 호박 크기의 말벌집이 있다는 직원들의 말에 따라 최 씨가 쓰레기를 버리다 말벌에 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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