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반쯤 부산 중동 메리어트 호텔 앞에서 24살 박모 씨가 몰던 2.5톤 냉동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행인 2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해운대해수욕장에 피서온 것으로 보이는 서울시 제기동 28살 이선미 씨가 숨지고 이 씨의 남자친구 서울시 망원동 29살 권모 씨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냉동차 운전자 박 씨가 횡단보도에서의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과속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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