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베이다이허에서 끝난 중국 공산당 중앙공작회의에서는 경제 문제가 주로 논의됐으며 후계 구도에 대해서는 폭넓은 논의가 없었다고 홍콩 영자지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이 회의에서 국내소비 위축과 수출감소로 성장 둔화 상태에 놓인 경기를 회복시키고 WTO 가입에 대비한 기업 체질 개선 방안 등이 주로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장 주석의 후계자로 확실시되고있는 후진타오 국가 부주석은 공산당 15기 6차 중앙위 전체회의가 폐막된 뒤인 10월 말쯤 서유럽을 방문해 세계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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