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핵무기 탑재능력이 있는 미사일을 파키스탄과 이란에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중국과 미국 관리들이 오늘 베이징에서 미사일 통제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디펜 미 국무부 차관보 대리 등 미국 협상단은 지난해 두나라가 체결한 미-중 미사일 비확산 협정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베이징 주재 미 대사관 대변인이 말했습니다.
클린턴 행정부 때 타결된 이 협정에서 중국은 어느 나라에 대해서도 핵무기 탑재 탄도 미사일 개발을 돕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