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이 충무공 묘소등을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압송도중 극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했던 무속인 양모 여인이 오늘 오후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경찰은 부산대학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양여인이 오늘 낮 12시 반쯤 의식을 되찾아 산소 호흡기등 의료 기자재를 제거했으며, 잠깐 동안이라도 말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상태까지 회복됐다고 밝혔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양여인의 상태가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현재 조사를 받기는 어려운 상태며, 조사가 가능한지는 사나흘 정도 있어봐야 결정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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