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한일월드컵축구대회 프랑스지역 중계권 협상이 중계권료 문제로 결렬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프랑스 경제 일간지인 라 트리뷴은 국제축구연맹의 중계권판매 대행사인 독일 키르히 미디어그룹이 프랑스내 월드컵 중계권료로 10억프랑 우리돈으로 약 1천789억원을 요구해 협상에 나섰던 공영 프랑스 텔레비전과 TF1 등이 중계를 포기할 수도 있다고 전했습니다.
프랑스텔레비전은 경영권을 위협하는 키르히측의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으며, 최악의 경우 프랑스 대표팀 경기를 제외한 다른 경기는 중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영국에서도 키르히측이 '98프랑스월드컵 중계권료의 30배에 달하는 중계권료를 요구해 중계권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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