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저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이나 퇴직자들을 위해 이자소득세 세율을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념 부총리는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보고하고 중산층과 성실납세한 자영업자 등의 세부담 경감에 관한 세제개편 방안을 이달 안에 마련해 봉급생활자는 15%, 영세사업자는 최소 10% 이상 세 부담을 줄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자소득세 대폭 인하 검토
입력 2001.08.23 (17:00)
뉴스 5
⊙앵커: 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저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이나 퇴직자들을 위해 이자소득세 세율을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진 념 부총리는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보고하고 중산층과 성실납세한 자영업자 등의 세부담 경감에 관한 세제개편 방안을 이달 안에 마련해 봉급생활자는 15%, 영세사업자는 최소 10% 이상 세 부담을 줄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