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현대투자신탁증권 정상화를 위해 AIG 컨소시엄과 정부가 현대투자증권에 공동출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자규모는 모두 2조 원으로 AIG측이 1조 1000억 원, 정부측이 9000억 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금감위는 이와 함께 10월 말까지 본계약을 맺고 11월 말까지 출자대금을 납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AIG, 현대투신 공동출자 양해각서 체결
입력 2001.08.23 (17:00)
뉴스 5
⊙앵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현대투자신탁증권 정상화를 위해 AIG 컨소시엄과 정부가 현대투자증권에 공동출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자규모는 모두 2조 원으로 AIG측이 1조 1000억 원, 정부측이 9000억 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금감위는 이와 함께 10월 말까지 본계약을 맺고 11월 말까지 출자대금을 납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