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환자가 비용을 더 내고 원하는 의사에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선택진료제도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해 환자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보호원이 선택진료 경험이 있는 환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4%가 원하지 않았는데도 추가비용 선택진료를 받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사례를 보면 배정된 의사가 모두 추가비용 선택진료 의사여서 일반진료 신청이 불가능했거나 환자가 선택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대리진료한 경우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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