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진실성과 신뢰의 바탕 위에서 국민을 위하는 영수회담을 한다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그럴 경우 언제든지 대통령과 만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기자간담회를 갖고 영수회담은 단순히 만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만나서 무엇을 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며 국민에게 실망만 안겨줄 회담이라면 안하느니만 못하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총재의 이런 언급에 대해 권철현 대변인은 영수회담 수용이나 조건부 수용 의사를 밝힌 것이 아니라 회담을 제의한 대통령이나 청와대가 먼저 진지한 자세를 보일 것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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