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부터 사용바람)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오늘 계열사에서 1조 2천억여원을 불법대출하고 대한 생명 공금 880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금융 감독원이 고발한 대한 생명 최 순영 회장을 배임등의 혐의로 추가기소하고 대한 생명 관계자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최 회장등은 신동아그룹 계열사들이 부도위기에 몰리자 신동아 통상등 11개 계열사에 1조 2천억여원을 불법 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회장등은 또 대한 생명이 해마다 이익이 발생한 것처럼 보험 감독원에 허위 보고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최 순영회장이 해외로 빼돌린 돈 가운데 아직 7천만달러 정도가 해외에 남아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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