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은 다음 달 25일 실시되는 구로을 재선거에 김중권 대표의 출마를 강력히 건의했고 본인의 결심만 남은 상태라며 김 대표가 내일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대통령과 출마를 상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박상규 총장은 구로을 지역의 현지 여론이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 있는 인사를 원하고 있고 여러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김 대표가 가장 승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김중권 대표 출마 본인 결심만 남아
입력 2001.08.23 (17:00)
뉴스 5
⊙앵커: 민주당 박상규 사무총장은 다음 달 25일 실시되는 구로을 재선거에 김중권 대표의 출마를 강력히 건의했고 본인의 결심만 남은 상태라며 김 대표가 내일 청와대 주례보고에서 대통령과 출마를 상의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박상규 총장은 구로을 지역의 현지 여론이 낙후된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힘 있는 인사를 원하고 있고 여러 여론조사를 종합한 결과 김 대표가 가장 승산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