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천억 원을 불법 대출하고 회사자금을 횡령한 정현준 전 한국디지털라인 사장과 이경자 전 동방금고 부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6부는 동방대신금고 불법대출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0년에 추징금 10억 원을 선고받은 정현준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9년에 추징금 10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정 씨와 공모해 불법대출을 저지른 이경자 씨에게도 1심보다 1년 적은 징역 6년에 추징금 50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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