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학 통학버스가 승용차를 추돌한 뒤 담을 들이받아 대학생 10명이 다치고 40여 명이 한때 차 안에 고립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경기도 용인시 구성읍 인정아파트 앞길에서 용인에서 서울로 가던 용인대학교 통학버스가 앞서 가던 서울시 상교동 36살 최 모 씨의 승용차를 추돌한 뒤 도로 옆 담을 들이받았습니다.
사고로 통학버스 안에 타고 있던 용인대 2학년 이소영 양 등 10명이 다치고 앞문이 부서져 대학생 43명이 20여 분 동안 차 안에 갇혀 있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