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한강 독극물방류사건으로 정식재판에 회부된 맥팔랜드 씨가 징계처분을 받고도 올해 초 영안실 부소장에서 소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주한미군 공보실 관계자는 오늘 맥팔랜드 씨의 현재 직책이 주한미군 3, 4직원단 영안실 소장이라며 올해 초 전임자가 본국 근무를 자원해 떠나면서 공석으로 남게 된 자리에 부소장이던 맥팔랜드 씨를 후임자로 임명했다고 확인했습니다.
독극물 방류 맥팔랜드씨 오히려 승진
입력 2001.08.23 (17:00)
뉴스 5
⊙앵커: 한강 독극물방류사건으로 정식재판에 회부된 맥팔랜드 씨가 징계처분을 받고도 올해 초 영안실 부소장에서 소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주한미군 공보실 관계자는 오늘 맥팔랜드 씨의 현재 직책이 주한미군 3, 4직원단 영안실 소장이라며 올해 초 전임자가 본국 근무를 자원해 떠나면서 공석으로 남게 된 자리에 부소장이던 맥팔랜드 씨를 후임자로 임명했다고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