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 이어 오늘 욕지도 가두리 양식장에서도 방어 1만여 마리가 집단폐사하는 등 남해안의 적조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통영 사량도 가두리 양식장 일대에서 처음으로 적조피해가 발생해 돌돔과 농어 등 양식어류 20만 마리가 집단폐사한 데 이어 오늘은 통영 욕지도 산내 어촌객 김 모 씨의 양식장에서 방어 1만 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적조 확산, 방어 만여 마리 폐사
입력 2001.08.23 (17:00)
뉴스 5
⊙앵커: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 이어 오늘 욕지도 가두리 양식장에서도 방어 1만여 마리가 집단폐사하는 등 남해안의 적조피해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지난 18일 통영 사량도 가두리 양식장 일대에서 처음으로 적조피해가 발생해 돌돔과 농어 등 양식어류 20만 마리가 집단폐사한 데 이어 오늘은 통영 욕지도 산내 어촌객 김 모 씨의 양식장에서 방어 1만 여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