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조종사노조는 미연방항공청의 항공안전 2등급 판정과 관련해 현직 조종사들이 1등급 회복을 위한 대응책 마련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종사노조는 오늘 성명서을 내고 조종사들이 배제된 건교부 항공국의 대책은 형식적이고 정치적인 결정이라며, 실질적인 항공안전 1등급 국가가 되기 위한 정부와의 공동 노력을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종사노조는 또, 미 연방항공청이 우리나라 항공당국의 감독기능 부실에 대해 지적한 것은 정당하지만, 우리정부도 외교채널을 통해 국적 항공사에 대한 제재를 풀수 있도록 항의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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