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폭력서클 대장을 뽑는다며 후배들을 불러모아 싸움을 시킨 여중생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 광주시 북구 모 중학교 3학년 백모 양 등 8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백 양 등은 지난 22일 광주시 임동 무등경기장 부근 공터로 후배 박 양 등 2학년생 5명을 부른 뒤 2학년 대장을 뽑는다며 맞대결로 싸움을 시키고 또 잘 싸우지 않는다며 이들을 직접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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