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도입의 영향 등에 대한 정책토론회가 한국노동연구원 주관으로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렸습니다.
한국노동연구원 김승택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주5일 근무제가 도입되면 임금과 노동비용이 소폭 상승하는 등 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잠재 성장률은 4.7퍼센트까지, 총고용은 5.2퍼센트 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영자 총연합회 김영배 전무는 지금과 같은 저성장 환경에서 노동연구원의 전망은 지나친 비약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또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상호 경영지원팀장은 중소기업의 경우는 노동연구원의 분석과는 달리 과도한 인건비 상승과 생산성 하락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은 노동연구원의 분석이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공정한 결과를 도출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