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하라 일본 행정개혁장관이 NHK 방송의 독립 법인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오늘 이시하라 장관이 텔레비전 방송에 출연해 NHK를 민영화하게 되면 다른 민영방송과 비교해 너무 거대해진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독립 법인은 중기 계획과 목표를 국가로부터 관리받지만 법인에 상당한 재량권을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이시하라 장관은 NHK의 독립법인화 검토가 고이즈미 총리가 추진하고있는 특수법인 개혁의 일환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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