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염색체가 자폐증과 상관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 미국과 유럽 공동 연구진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돼 유전적 특징이 자폐증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미국 국립보건원이 발표했습니다.
미국과 유럽 연구진은 연구진은 자폐성 증세를 보이는 형제 300명을 대상으로 DNA 검사를 벌여 2과 7번 염색체로 알려진 2개 염색체의 일부가 자폐증 관련 유전자를 갖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미 국립보건원은 전했습니다.
이번 국제공동연구에서는 특히 언어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으로 알려진 7번 염색체가 자폐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