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방송국의 보도) 17세기 조선시대 묘에서 출토된 수의등 각종 유물이 공개돼 당시 양반층의 생활상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안동대 박물관은 이달초 포항시 내단리 야산의 묘에서 출토된 수의와 저고리등의 의류와 염습구등 각종 유물 60여점을 공개했습니다.
이 묘는 조선 광해군 시대에 영의정을 지냈던 기자헌의 부인 정씨 묘로,유물이 화려한 무늬의 비단류가 대부분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17세기 면직 복식과는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대부 계층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유물들은 당시의 염직 기술과 양반층의 의생활 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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