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A,즉,미국 연방 항공청은 우리의 항공 안전 실태에 대해 공식 점검에 착수하기 9 개월 전부터 이미 건교부를 방문해, 자료 수집등을 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교부는 국회 건교위에 제출한 자료에서 FAA가 지난 해 8월부터 비공식적으로 직원을 건교부에 보내 자료를 수집해 갔다고 밝혔습니다.
FAA가 수집한 자료는 국제 민간 항공 기구가 건교부에 대해 권고한 28개 사항과 관련된 자료였다고 건교부는 밝혔습니다.
이 때문에 FAA의 정보수집 배경등을 정확히 파악했더라면 2등급 판정은 조기에 막을 수 있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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