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이달초 러시아 방문 중 푸틴 대통령에게 다음 해외 방문지로 북유럽을 찾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고 북.러 관계에 정통한 외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김 위원장이 지난 8일 크렘린에서 푸틴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지난 5월 페르손 스웨덴 총리를 비롯한 EU 대표단의 평양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북유럽 국가들을 돌아보고 싶으며,만일 가게 된다면 상트 페테르부르크를 다시 한번 찾고 싶다는 뜻도 함께 밝혔다고 소식통은 덧붙였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