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통일 대축전 파문 관련 7명 영장
    • 입력2001.08.23 (19:00)
뉴스 7 2001.08.23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네트워크입니다.
    ⊙앵커: 평양에서 열린 8.15통일대축전에 참석했던 범민련 간부 6명과 동국대 강정구 교수 등 7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항공안전등급이 하향 조정된 경위와 정부의 늑장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오늘 지난 97년 IMF로부터 빌린 195억달러를 모두 갚고 3년 8개월만에 경제주권을 완전히 되찾았습니다.
    사전 예약도 없이 골프장을 찾아가 상습적으로 공짜골프를 쳐온 조직폭력배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앵커: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 파문과 관련해 범민련 간부와 동국대 강정구 교수 등 7명에 대해서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공안당국은 강 교수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혐의를, 범민련 부의장 67살 김규철 씨 등 범민련 관계자 6명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상 잠입 탈출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규철 씨 등 범민련 관계자는 북측과 사전 교신을 통해서 정부 승인없이 범민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이적단체에 가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강 교수는 만경대 방명록 작성을 통해서 북한체제를 찬양 고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통일 대축전 파문 관련 7명 영장
    • 입력 2001.08.23 (19:00)
    뉴스 7
⊙앵커: 안녕하십니까?
KBS 뉴스네트워크입니다.
⊙앵커: 평양에서 열린 8.15통일대축전에 참석했던 범민련 간부 6명과 동국대 강정구 교수 등 7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항공안전등급이 하향 조정된 경위와 정부의 늑장대응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오늘 지난 97년 IMF로부터 빌린 195억달러를 모두 갚고 3년 8개월만에 경제주권을 완전히 되찾았습니다.
사전 예약도 없이 골프장을 찾아가 상습적으로 공짜골프를 쳐온 조직폭력배들이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앵커: 평양에서 열린 통일대축전 파문과 관련해 범민련 간부와 동국대 강정구 교수 등 7명에 대해서 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공안당국은 강 교수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상 찬양고무 혐의를, 범민련 부의장 67살 김규철 씨 등 범민련 관계자 6명에 대해서는 국가보안법상 잠입 탈출혐의 등을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규철 씨 등 범민련 관계자는 북측과 사전 교신을 통해서 정부 승인없이 범민련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이적단체에 가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으며 강 교수는 만경대 방명록 작성을 통해서 북한체제를 찬양 고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