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금융감독위원회는 오늘 현대투자신탁증권의 정상화를 위해 AIG컨소시엄과 정부가 현대투자신탁증권에 공동출자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자 규모는 모두 2조원으로 AIG측이 1조 1000억원, 정부측이 9000억원을 부담하게 됩니다.
금감위는 이와 함께 10월 말까지 본계약을 체결하고 11월 말까지 출자대금을 납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투자신탁증권과 현대증권, 현대투자신탁 운영의 경영권이 모두 AIG컨소시엄으로 넘어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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