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시아나항공이 우리나라에 대해 항공안전 위험국 판정을 내린 미 연방항공청과 운수성에 제재철회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미 연방항공청의 2등급 결정으로 아메리칸항공과의 항공기 편명공유가 중단되는 등 피해가 나자 미국의 법률사무소를 통해 미 연방항공청과 운수성에 각각 청원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 청원서에서 미 연방항공청의 결정은 국가의 항공기준이 항공안전 프로그램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한 것인만큼 개발 항공사에 대한 제재는 마땅히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