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천억원을 불법대출하고 횡령한 정현준 전 한국디지탈라인 사장과 이경자 전 동방금고 부회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 고등법원 형사6부는 동방대신금고 불법대출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10년에 추징금 10억원을 선고받은 정현준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9년에 추징금 10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정 씨와 공모해서 불법대출을 저지른 이경자 씨에게도 1심보다 1년이 적은 징역 6년에 추징금 50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