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방송국의 보도> 경남 진양호 상류의 한 하천에서 물고기 만여마리가 떼죽음 된채 발견돼 진주시와 검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경남 진주시 대평면 대평리와 당촌리 소하천에 붕어와 가물치 등 만여마리가 집단 폐사해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진주시에 신고했습니다.
진주시와 검찰은 이 하천 주변에 공장이나 축사가 없는 점으로 미뤄 독극물 오염여부를 가리기위해 죽은 물고기를 수거해 경상남도 보건환경 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