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검찰은 평양 통일대축전에 참가한 사람들 가운데 국가보안법 위반혐의가 확인된 7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북한체제를 찬양하고 이적단체에 가입하는 등 북한에서 이들의 행적을 알아봅니다.
정부가 지난 97년 외환위기 극복을 위해 IMF측으로부터 빌린 외채 195억달러를 모두 갚았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3년 8개월만에 경제주권을 완전히 되찾았습니다.
분단의 상징물 임진각에 대형 놀이기구와 상점들이 난립해서 관람객들의 불만이 높습니다.
자치단체의 수익사업에 밀려서 3류 유원지로 전락하고 있는 임진각의 실태를 고발합니다.
신용카드 사용이 늘자 일부 호화 향락업소들이 위장 가맹점을 만들어 세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당국은 이 같은 탈세규모가 연간 4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AIDS 환자들이 병원의 AIDS검사에서는 정상판정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일반병원에서는 초기 AIDS환자를 가려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앵커: KBS뉴스 네트워크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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