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탈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언론사 광고 수입 누락 혐의를 확인하기위해 국세청이 고발한 6개 언론사의 광고 담당자들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언론사 광고지국 직원들이 법원 경매광고를 수주하는 과정에서 법원 관계자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이를위해 오늘 새벽 대한매일신보사 등 6개 언론사의 광고지국 사무실 등에 대한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제출받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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