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한드로 톨레도 페루 대통령은 지난 91년 후지모리 대통령 시절 발생한 학살사건의 생존자 4명과 15명의 희생자 유족들에 대해 33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톨레도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생존자들과 희생자 가족들에게 우선 1인당 2천 달러 상당의 수표를 지급하고, 내년까지 나머지 17만 5천 달러씩을 지급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로 몬테시노스 전 국가정보부장이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라콜리나 암살단은,지난 91년 리마 인근 빈곤 지역에서 모금 행사가 열리던 도중 참석자 15명을 총살해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