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 기관지인 조선신보는 민족통일대축전 방북단 사건으로 빚어진 남남갈등을 남과 북이 통일의 길을 걸어나가는 과정에서 넘어서야 할 고갯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선신보는 6.15 공동선언은 남북관계를 대결에서 화해와 단합으로 극적으로 전환시켜 놓았지만 반세기동안 계속된 대결 의식이 하루 아침에 가셔지는 것은 아니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교류와 협력이 논의된 이번 행사는 6.15 정신에 따른 의의 깊은 행사였다며 남한에서 이번 행사의 성과가 부각되지 않고 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는 데 대해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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