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이틀째 경기에서 우리나라가 은메달 한개와 동메달 한개를 따냈습니다.
남자 유도 100KG급 결승에 진출한 장성호는 일본의 스즈키 케이지에게 허벅다리 유효를 허용해 아쉬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여자유도에서는 70KG급의 조수희가 기대 이상의 선전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남녀탁구는 단체전 예선에서 2연승을 달렸고, 남자축구는 태국을 5 대 1로,여자축구는 프랑스를 3 대 1로 각각 물리치고 나란히 첫승을 올렸습니다.
수영 남자배영 100m에서는 성 민이 예선 4위로 16강이 겨루는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그러나, 남자 유도 100㎏이상급의 강병진과 여자 78㎏이상급 최숙이는 1회전에서 탈락했고, 남자 수구도 강호 그리스와의 예선리그 A조 첫 경기에서 13대 7로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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