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의 올해 LNG 즉 액화천연가스 수송량이 국내 해운업계 처음으로 500만 t을 넘어설 전망입니다.
현대상선은 올해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카타르, 오만 등으로부터 들여오는 LNG 수송량이 지난해보다 28% 증가한 총 530만t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국내에서 연간 소비되는 천연가스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LNG 수송에 따른 운임수입은 약 3천1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6% 증가할 것으로 현대상선은 예상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