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등 서남아시아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시장개척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서남아 수출유망 품목과 확대방안이란 보고서를 통해 전통적으로 관세 등 무역장벽이 컸던 서남아 시장이 최근들어 인도의 정보기술 산업육성 등으로 수입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이 지역에 대한 적극적인 수출확대 전략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파키스탄,방글라데시,네팔등 서남아시아 5개국의 수입 증가율은 98년 3.3%, 99년 6.8%에 이어 지난해는 12.2%로 확대됐습니다.
그러나 서남아시아에 대한 우리나라의 수출은 98년 15.2%의 높은 증가세를 보인 뒤 99년 11.5%의 감소세로 돌아섰으며 지난해에도 5.7% 늘어나는데 그쳤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의 경우 서남아시아 전체 수입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3.7%로 미국, 일본, 중국 등은 물론 벨기에, 말레이시아에도 뒤쳐져 10번째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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