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 경찰청은 인신매매 사범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를 위해 경기도내 31개 경찰서에 2백 여명으로 구성된 '인신매매 전담수사대'를 편성했습니다.
중점적인 단속대상은 여성을 유인하는 불법 직업소개소와 해외송출 조직,윤락강요 업소, 윤락가 주변 폭력조직 등입니다.
이에앞서 법무부는 지난달 18일 여성부와 경찰청 관계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인신매매 방지를 위한 대책회의'를 열어 인신매매 사범에 대해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고 단속을 대폭 강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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