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북한의 금창리 지하시설에 대한 사찰문제와 관련해 미국과 일본 양국이 올 가을쯤 사찰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당초 내년 5월로 예정된 2차사찰이 6개월 가량 앞당겨졌다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아사히는 또 오는 5월중순에 예정된 첫번째 사찰은 하순으로 연기될 것 같다면서 조사단 규모는 15명에서 20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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