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은 언어소통이 잘 안되고,교통이 혼잡해 가장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가 한국 갤럽에 의뢰해 지난 6월과 7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외국인 관광객 362명을 조사한 결과 밝혀졌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은 57%가 의사소통이 가장 불편했다고 응답했고, 이어 교통혼잡 39%,안내표지판 미비 23%, 화장실 불결 16%, 택시 불친절 9% 등으로 불편한 점으로 꼽았습니다.
그러나 외국인 관광객 10명중 7명은 서울 여행에 만족한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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