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3역 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따라 열어 영수 회담 문제와 원내 대책 등을 논의합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회의에서 졸속으로 방북을 허가해 국론분열을 증폭시킨 책임을 물어 임동원 통일부 장관의 해임을 거듭 촉구하고 해임건의안을 내는 문제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의원총회에 참석해 싱가포르 방문 성과를 소속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영수회담과 관련해서는 성과없는 만남이 되지 않게하기 위해선 여권의 신뢰와 성의가 전제돼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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