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탈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일부 언론사의 광고 담당자들이 법원 경매 광고를 수주하는 대가로 법원 직원들에게 리베이트를 건넨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언론사 누입 누락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누락된 수입의 일부가 법원 경매 담당 직원들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어 관련자 4,5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에앞서 대한매일신보사 등 6개 언론사의 광고지국 사무실로부터 임의제출 형식으로 관련 자료 일체를 제출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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