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정부가 정부 방침과 배치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밀란 세인트 프로티치 워싱턴 주재 대사를 소환하기로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로티치 대사의 정확한 소환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고란 스빌라노비치 유고 외무장관은 그가 최근 발언과 인터뷰로 인해 더 이상 중요한 외교 임무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슬로보단 오를리치 공보장관은 프로티치 대사가 외교관의 행동 수칙을 지키지않아 해임됐다고 설명하고, 모든 각료들이 유감스러워 하면서 어렵게 내린 결정이었다고 말했다.
프로티치 대사는 올해초 대사에 임명된 직후부터 정부를 노골적으로 비판하는 발언으로 물의를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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