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 음식인 떡의 상온 보관과 판매를 허용하는 법안이 오늘 미 캘리포니아주에서 발효될 예정입니다.
그레이 데이비스 캘리포니아주 지사는 오늘 로스앤젤레스 한인 타운의 한 떡집을 방문해 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이른바 '떡 법안'에 직접 서명할 예정입니다.
새 법안은 떡의 제조일자 표기를 의무화하고 상온보관 24시간 안에 떡을 팔 있도록 허용함으로써, 떡의 상온 보관과 판매를 사실상 전면 허용하는 셈입니다.
로스앤젤레스와 오렌지 카운티 보건국은 지난해 7월 새 위생 검사 기준을 적용해 조리과정을 거친 음식을 섭씨 4.4도 이하나 60도 이상에만 보관하도록 지시해 한인들의 반발을 사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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