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대량으로 만들어 카드대금을 청구하는 수법으로 거액을 가로챈 일당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오늘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36살 이모씨 등 4명에 대해 여신전문금융업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0일부터 미리 알아낸 신용카드 고객 80여 명의 카드번호를 사용해 매출전표 5백장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1억 6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신용카드사 직원을 사칭해 부산시내 주점과 여관 등 신용카드 가맹점을 돌며 수거한 업소 보관용 매출전표에서 카드번호를 알아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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