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지하철 노조측이 내일 새벽 4시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부산 교통공단 노사는 막판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은 오늘 오후 공단 회의실에서 노사협상을 재개했으나 노조측이 해고자 26명의 단계적 복직 등 수정 요구안을 내놓은데 대해 공단측이 정부 방침 등을 이유로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혀 진전을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끝>
파업 앞둔 부산 지하철 긴장감(부산)
입력 1999.04.26 (16:37)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지하철 노조측이 내일 새벽 4시 파업에 들어가기로 한 가운데 부산 교통공단 노사는 막판 협상을 계속하고 있지만 아직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노사 양측은 오늘 오후 공단 회의실에서 노사협상을 재개했으나 노조측이 해고자 26명의 단계적 복직 등 수정 요구안을 내놓은데 대해 공단측이 정부 방침 등을 이유로 요구를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혀 진전을 보지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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