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중흥동 평화맨션 주변 한 목욕탕에서 다량의 폐유가 흘러 검은 띠를 이루며 용봉천으로 유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영산강 환경 관리청과 북구청은 폐유가 확산되지 않도록 오일 펜스와 흡수천을 설치했습니다.
환경 관리청 등은 목욕탕 지하 보일러실에 있는 폐유가 저수조를 통해 4시간 동안 용봉천으로 흘러 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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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용봉천에 폐유 흘러
입력 2001.08.24 (04:17)
단신뉴스
어제 오후 5시쯤 광주시 중흥동 평화맨션 주변 한 목욕탕에서 다량의 폐유가 흘러 검은 띠를 이루며 용봉천으로 유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영산강 환경 관리청과 북구청은 폐유가 확산되지 않도록 오일 펜스와 흡수천을 설치했습니다.
환경 관리청 등은 목욕탕 지하 보일러실에 있는 폐유가 저수조를 통해 4시간 동안 용봉천으로 흘러 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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